안녕하세요 바스크 아뜰리에 입니다.
저희 바스크 아뜰리에를 찾아주시는 고객분들의 니즈는 다양합니다.
레플 시계를 가볍게 즐기고 싶으신 분들부터, 정품의 완벽한 대체재를 원하시는 분들까지.
그래서 저희는 완전히 체급이 다른 두 가지 커스텀 버전을 준비해뒀습니다.
오늘 비교해드릴 시계는 젊은 자산가분들이 끊임없이 찾으시는 제품,
바로 파텍필립의 아쿠아넛 5167R입니다.

노탈러스와 함께 가장 많이 사랑 받는 모델이지만
더 트렌디하고 스포티한 포지션이라 나이대에 상관없이 많이들 찾으시는 모델입니다.
그럼 하나하나 자세히 들여다보면서 차이점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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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의 스텐 로고가 붙어있는게 4천만원대 제품, 오른쪽의 종이 로고가 붙어있는게 200만원대 제품 입니다.
(아래 이어지는 모든 글에서도 왼쪽은 4000만원대, 오른쪽은 200만원대 제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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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면 >
4천만원 제품의 다이얼이 정품 다이얼을 사용한 제품이라 다이얼은 정품과 비교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정면에서의 차이점은 크게 총 2가지 입니다.
1) 다이얼, 케이스, 인덱스의 색감
2) 엠보싱 패턴의 볼륨감
차이점을 명확하게 보여드릴게요.

1-1) 다이얼
다이얼은 시계의 안쪽 바탕 화면으로, 전체적인 분위기와 색감을 결정하는 시계의 '얼굴'을 말합니다.
왼쪽은 정품 다이얼로 갈색을 베이스에 회색과 붉은색이 살짝 섞인 느낌인데
오른쪽은 적갈색의 느낌이 강한 브라운 색상에 가깝습니다.

1-2) 케이스
자세히보시면 케이스의 색감도 약간 다른게 느껴지실겁니다.
왼쪽은 18K 금을 사용해 제작한 케이스이고, 오른쪽은 텅스텐에 포금을 해서 만든 케이스 입니다.
고온 고압으로 압착하 포금보다 18K 금 케이스가 약간 더 밝은 빛을 뿜어냅니다.
색감 외에 케이스의 헤어라인은 CNC 작업이 적용돼서 똑같은걸 보실 수 있습니다.
**포금 : 표면에 얇은 금막을 씌우는 도금과 달리 고온 고압에서 금판을 압착시켜 벗겨지지 않도록 두껍게 입히는걸 포금이라 합니다. 도금보다 수십배 두꺼움.
**헤어라인 : 금속 표면에 머리카락처럼 가늘고 고운 선들을 일정한 방향으로 촘촘하게 새겨넣어, 번쩍거리는 유광 빛을 은은하고 묵직한 느낌으로 바꿔주는 ‘고급 무광 결 마감 처리’입니다.

1-3) 인덱스
인덱스는 다이얼 위에 붙어있는 1부터 12까지의 숫자나 바(Bar) 형태의 '시간 표시 눈금'입니다. 여기서 보실 차이점은 바 부분을 봐주시면 됩니다. 왼쪽은 하얀데 오른쪽은 약간 노란색이 도는 색인걸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엠보싱 패턴
다이얼에 새겨진 지구본의 위도와 경도를 닮은 패턴을 파텍 필립의 정식 명칭으론 Embossed pattern(양각 패턴)이라 합니다.
편의상 한국 시계 종사자분들의 용어로 엠보싱이라 칭하겠습니다.
엠보싱 패턴은 정면에선 차이가 안느껴지고 약간 기울여서 빛을 받으면 차이가 느껴집니다.(일부러 착용하고 찍었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왼쪽은 약간의 볼륨감이 느껴지고 오른쪽은 상대적으로 평평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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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보셔서 아시겠지만 사실 다이얼의 색감과 엠보싱 패턴의 볼륨감 외에는 크게 차이점이라 하기 어려운 수준의 차이 입니다. 그리고 차이점만 말씀드렸지만 반대로 말하면 정면의 다른 부분들(케이스의 쉐잎과 헤어라인, 숫자 인덱스와 로고 폰트, 시분초침)은 모두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측면>
측면의 유일한 차이점은 딱 하나 입니다.
아마 발견 못하실텐데요. 한번 찾아보시겠어요?
측면의 두께, 쉐잎과 헤어라인 피니쉬, 크라운의 크기와 로고 각인까지 정말 완벽하게 동일하지만,

단 하나,
크라운 표면의 톱니, 플루팅 부분이 왼쪽이 더 높습니다.
더 뾰족한게 보이실거에요. 정면에선 그냥 차이가 안느껴지는 수준입니다.


< 디버클 >
버클도 왼쪽이 더 밝은 금색을 띄고 있습니다.
로즈골드 색감이 느껴지실텐데 실제 눈으로 보시면 조금연하고 밝은 옐로우골드에 가까운 색깔입니다.
그리고 로즈골드라해도 맞는게 애초에 아쿠아넛 5167R의 'R'이 'Or Rose'의 R 입니다. (옐로우 골드는 'Or Jaune'의 J, Jaune 노란색이라는 뜻 그리고 Or 은 불어로 금이라는 뜻.)


< 후면 >
아쿠아넛은 안에 무브먼트 구조가 다 보이는 디스플레이백 입니다.
아래 사진들을 보시면 무브먼트에 새겨진 각인과 로터의 차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왼쪽은 로터의 각인이 조금 더 크고 깊게 새겨져있고, 헤어라인도 더 선명합니다.


각인들과 글씨도 깊게 새겨져있습니다.
오른쪽도 음각으로 글씨가 새겨져 있지만 상대적으로 얕은걸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각인이 깊고 선명할수록 빛반사가 적어 상대적으로 어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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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신가요?
200만 원대와 4000만 원대, 두 체급이 보여주는 디테일의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저희가 준비한 200만원대 라인업 역시 일반적인 레플리카 업체의 공장제와는 궤를 달리하는 최상급 퀄리티입니다. 하이엔드 스포츠 워치의 감성을 부담 없이 일상에서 즐기며 입문하고 싶으신 분들께는 이보다 더 훌륭한 대안이 없기에 적극적으로 추천해 드리고 있습니다.
반면, 4000만 원대 18K 골드 에디션은 실제 정품을 소유하신 자산가 고객님들께서 많이 찾으십니다. 가치가 계속 오르는 정품은 금고나 시계 보관함에 안전하게 자산으로 묶어두시고, 일상생활이나 비즈니스 미팅에서는 저희 제품을 착용하여 심리적 여유를 누리시는 것이죠. 손상이나 분실 걱정 없이 맘 편히 착용하면서도, 완벽한 스펙 덕분에 본인의 사회적 지위와 품격은 100% 완벽하게 지켜내실 수 있으니까요.
바스크 아뜰리에는 이처럼 고객님 한 분 한 분의 명확한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을 정확히 이해하고,
그에 걸맞은 최고의 옵션을 가장 합리적인 제안으로 선보이고 있으니 언제든 편하게 문의주세요.
오늘도 즐겁고 품격 있는 시계 생활을 응원하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바스크 아뜰리에 입니다.
저희 바스크 아뜰리에를 찾아주시는 고객분들의 니즈는 다양합니다.
레플 시계를 가볍게 즐기고 싶으신 분들부터, 정품의 완벽한 대체재를 원하시는 분들까지.
그래서 저희는 완전히 체급이 다른 두 가지 커스텀 버전을 준비해뒀습니다.
오늘 비교해드릴 시계는 젊은 자산가분들이 끊임없이 찾으시는 제품,
바로 파텍필립의 아쿠아넛 5167R입니다.
노탈러스와 함께 가장 많이 사랑 받는 모델이지만
더 트렌디하고 스포티한 포지션이라 나이대에 상관없이 많이들 찾으시는 모델입니다.
그럼 하나하나 자세히 들여다보면서 차이점을 보여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왼쪽의 스텐 로고가 붙어있는게 4천만원대 제품, 오른쪽의 종이 로고가 붙어있는게 200만원대 제품 입니다.
(아래 이어지는 모든 글에서도 왼쪽은 4000만원대, 오른쪽은 200만원대 제품입니다)
< 정면 >
4천만원 제품의 다이얼이 정품 다이얼을 사용한 제품이라 다이얼은 정품과 비교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정면에서의 차이점은 크게 총 2가지 입니다.
1) 다이얼, 케이스, 인덱스의 색감
2) 엠보싱 패턴의 볼륨감
차이점을 명확하게 보여드릴게요.
1-1) 다이얼
다이얼은 시계의 안쪽 바탕 화면으로, 전체적인 분위기와 색감을 결정하는 시계의 '얼굴'을 말합니다.
왼쪽은 정품 다이얼로 갈색을 베이스에 회색과 붉은색이 살짝 섞인 느낌인데
오른쪽은 적갈색의 느낌이 강한 브라운 색상에 가깝습니다.
1-2) 케이스
자세히보시면 케이스의 색감도 약간 다른게 느껴지실겁니다.
왼쪽은 18K 금을 사용해 제작한 케이스이고, 오른쪽은 텅스텐에 포금을 해서 만든 케이스 입니다.
고온 고압으로 압착하 포금보다 18K 금 케이스가 약간 더 밝은 빛을 뿜어냅니다.
색감 외에 케이스의 헤어라인은 CNC 작업이 적용돼서 똑같은걸 보실 수 있습니다.
**포금 : 표면에 얇은 금막을 씌우는 도금과 달리 고온 고압에서 금판을 압착시켜 벗겨지지 않도록 두껍게 입히는걸 포금이라 합니다. 도금보다 수십배 두꺼움.
**헤어라인 : 금속 표면에 머리카락처럼 가늘고 고운 선들을 일정한 방향으로 촘촘하게 새겨넣어, 번쩍거리는 유광 빛을 은은하고 묵직한 느낌으로 바꿔주는 ‘고급 무광 결 마감 처리’입니다.
1-3) 인덱스
인덱스는 다이얼 위에 붙어있는 1부터 12까지의 숫자나 바(Bar) 형태의 '시간 표시 눈금'입니다. 여기서 보실 차이점은 바 부분을 봐주시면 됩니다. 왼쪽은 하얀데 오른쪽은 약간 노란색이 도는 색인걸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2) 엠보싱 패턴
다이얼에 새겨진 지구본의 위도와 경도를 닮은 패턴을 파텍 필립의 정식 명칭으론 Embossed pattern(양각 패턴)이라 합니다.
편의상 한국 시계 종사자분들의 용어로 엠보싱이라 칭하겠습니다.
엠보싱 패턴은 정면에선 차이가 안느껴지고 약간 기울여서 빛을 받으면 차이가 느껴집니다.(일부러 착용하고 찍었습니다)
사진을 보시면 왼쪽은 약간의 볼륨감이 느껴지고 오른쪽은 상대적으로 평평한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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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하나 보셔서 아시겠지만 사실 다이얼의 색감과 엠보싱 패턴의 볼륨감 외에는 크게 차이점이라 하기 어려운 수준의 차이 입니다. 그리고 차이점만 말씀드렸지만 반대로 말하면 정면의 다른 부분들(케이스의 쉐잎과 헤어라인, 숫자 인덱스와 로고 폰트, 시분초침)은 모두 동일하다고 보시면 됩니다.
<측면>
측면의 유일한 차이점은 딱 하나 입니다.
아마 발견 못하실텐데요. 한번 찾아보시겠어요?
측면의 두께, 쉐잎과 헤어라인 피니쉬, 크라운의 크기와 로고 각인까지 정말 완벽하게 동일하지만,
단 하나,
크라운 표면의 톱니, 플루팅 부분이 왼쪽이 더 높습니다.
더 뾰족한게 보이실거에요. 정면에선 그냥 차이가 안느껴지는 수준입니다.
< 디버클 >
버클도 왼쪽이 더 밝은 금색을 띄고 있습니다.
로즈골드 색감이 느껴지실텐데 실제 눈으로 보시면 조금연하고 밝은 옐로우골드에 가까운 색깔입니다.
그리고 로즈골드라해도 맞는게 애초에 아쿠아넛 5167R의 'R'이 'Or Rose'의 R 입니다. (옐로우 골드는 'Or Jaune'의 J, Jaune 노란색이라는 뜻 그리고 Or 은 불어로 금이라는 뜻.)
< 후면 >
아쿠아넛은 안에 무브먼트 구조가 다 보이는 디스플레이백 입니다.
아래 사진들을 보시면 무브먼트에 새겨진 각인과 로터의 차이를 보실 수 있습니다.
왼쪽은 로터의 각인이 조금 더 크고 깊게 새겨져있고, 헤어라인도 더 선명합니다.
각인들과 글씨도 깊게 새겨져있습니다.
오른쪽도 음각으로 글씨가 새겨져 있지만 상대적으로 얕은걸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각인이 깊고 선명할수록 빛반사가 적어 상대적으로 어둡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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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떠신가요?
200만 원대와 4000만 원대, 두 체급이 보여주는 디테일의 차이가 느껴지시나요?
저희가 준비한 200만원대 라인업 역시 일반적인 레플리카 업체의 공장제와는 궤를 달리하는 최상급 퀄리티입니다. 하이엔드 스포츠 워치의 감성을 부담 없이 일상에서 즐기며 입문하고 싶으신 분들께는 이보다 더 훌륭한 대안이 없기에 적극적으로 추천해 드리고 있습니다.
반면, 4000만 원대 18K 골드 에디션은 실제 정품을 소유하신 자산가 고객님들께서 많이 찾으십니다. 가치가 계속 오르는 정품은 금고나 시계 보관함에 안전하게 자산으로 묶어두시고, 일상생활이나 비즈니스 미팅에서는 저희 제품을 착용하여 심리적 여유를 누리시는 것이죠. 손상이나 분실 걱정 없이 맘 편히 착용하면서도, 완벽한 스펙 덕분에 본인의 사회적 지위와 품격은 100% 완벽하게 지켜내실 수 있으니까요.
바스크 아뜰리에는 이처럼 고객님 한 분 한 분의 명확한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을 정확히 이해하고,
그에 걸맞은 최고의 옵션을 가장 합리적인 제안으로 선보이고 있으니 언제든 편하게 문의주세요.
오늘도 즐겁고 품격 있는 시계 생활을 응원하며 이만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