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는 1% 고객님들을 위한 하이엔드 커스텀 시계 전문 업체 바스크 아뜰리에 입니다.

전문가가 현미경으로 봐도 구별이 힘든 리차드밀,

18K 금으로 제작하는 파텍필립,

CNC 제작 스틸 시계들이 저희 주력입니다.
-
완벽하다, 똑같다며 광고하는 80-150만원 짜리 레플리카 시계들, 진짜 완벽하고 똑같을까요?
요즘 레플리카 시계 품질 수준이 굉장히 많이 올라온건 사실입니다만
완벽하지 않습니다.
완벽(完璧)이란
결함(缺陷)이 없이 완전(完全)함을 이르는 말 입니다.
레플리카 시계들은 결함이 있습니다.
고객에게 그 결함들이 상세히 안내되지 않을 뿐입니다.
정품과 똑같지 않습니다.
100만원짜리와 5억짜리가 똑같을리 없습니다.
똑같다고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하이엔드 시계들에 대해 아예 모르는 사람이기에 그렇게 말을 하는겁니다
일반적인 100~200만원짜리 리차드밀 레플리카들의 경우 딱 1초만 봐도 가품임을 구별할 수 있는 포인트들이 있습니다
무수히 많은 디테일들이 있지만 055 부바왓슨 기준, 포인트 2가지만 알려드려보자면

(왼쪽 제품이 현재 기준 가장 잘 만든다는 공장인 APS 공장, ZF 공장 중 'APS공장' 제품입니다.)

1시 부분 나사 2개가 크면 100% 가품입니다. 오른쪽 보시면 나사가 작죠?
정면에서 보이는 RICHARD MILLE 글자 사이 간격이 저렇게 떨어져 있으면 안되구요

뒷면 밸런스휠에 다리가 2개면 무조건 가품입니다.
가품의 한개 더 있는 다리를 레귤레이터(완급침) 이라고 합니다. 레귤레이터는 시계의 오차를 조정하기 위한 부품이고 하이엔드 시계들은 저 레귤레이터 없이 무게추만으로 오차를 잡는 프리스프렁 방식을 사용합니다.
프리스프렁 방식은 고도의 합금 기술과 가공 공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가품에서는 비용이 저렴하고 안정적인 레귤레이터를 사용하는것입니다.
정품은 밸런스휠의 다리가 하나다. 라는것만 기억하세요.

이걸 알게 된 시점부터는 이런 다리 두개 달린건 쓸 수가 없어요.
리차드밀은 최소 몇억에서 몇십억도 하는 시계입니다.
가품을 찾으시는 분들도 재력이 어느정도 있는분들이 구매하시는데
그런분들께 저런 수준의 시계들은 어울리지 않겠죠.
파텍필립도 마찬가지입니다.

5711 스틸 다이얼은 오른쪽 색이 맞습니다. 왼쪽은 너무 어둡고 남색빛이 많이 돌죠. 저것도 시중에서 최상품이라고 100~130만원에 판매되는 제품입니다. 아마 그냥 저 시계만 봤으면 괜찮다고 느끼셨을 수 있으나 옆에 놓고 비교하면 완전히 다릅니다.

왼쪽 제품은 텅스텐으로 무게를 보강하고 도금을 해놓은겁니다. 무게 보강을 했다 한들 진짜 금과는 무게가 많이 다르죠.

진짜 금과 색감도 맞지 않아요(더 핑크 골드 느낌). 착용 했을 때 느낌은 훨씬 차이가 많이 납니다. 금통 특유의 묵직하고 촤르르 감기는 느낌은 도금 제품들이 절대 흉내 낼 수가 없습니다.

왼쪽이 공장제, 오른쪽이 저희 무브먼트입니다. 왼쪽은 한눈에 봐도 조악하죠? 금로터의 색감이 완저히 다릅니다. 저희껀 18K 금으로 만든 로터고 공장제는 구리에 도금을 해서 제작합니다.
공장제 무브먼트에 새겨진 글씨 각인들도 보시면 공장제는 굉장히 얇은데 저것만 봐도 한눈에 가품임을 구별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처럼 글씨가 두꺼워야합니다.

이렇게 확대해서 보시면 왼쪽은 그냥 흉내만 내놓은 수준임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왼쪽의 시계가 현재 시중에서 가장 최상급으로 유통되는 제품입니다.
아까 말씀드렸죠 레플리카 시계들은 결함이 있고 고객에게 그 결함들이 상세히 안내되지 않을 뿐이라고.
대량 생산 공정과 판매 단가를 맞춰야 하는 구조적 특성상, 불가피하게 원가를 절감해야 하는 부분이 생길 수 밖에 없고 이는 품질의 한계로 직결됩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하이엔드 시계는 사람이 하는 엄청난 디테일의 핸드 피니싱이 핵심인데
단가를 맞춰 대량으로 찍어내야 하는 중국 레플리카 공장에서, 부품 하나에 3~4시간씩 매달려 사람 손으로 깎고, 문지르고 있을 수 있을까요?
결국 일반적인 레플리카는 1미터 밖에서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껍데기' 정도는 될 수 있을지 몰라도
정품의 완벽한 대체재가 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바스크 아뜰리에의 제품은 일반적인 레플리카 제품들과 무엇이 다른가?
한 문장으로 함축해본다면
저희 제품은 완벽하게 정품을 대체할 수 있습니다.
저희는 1% 고객님들을 위한 하이엔드 커스텀 시계 전문 업체 바스크 아뜰리에 입니다.
전문가가 현미경으로 봐도 구별이 힘든 리차드밀,
18K 금으로 제작하는 파텍필립,
CNC 제작 스틸 시계들이 저희 주력입니다.
-
완벽하다, 똑같다며 광고하는 80-150만원 짜리 레플리카 시계들, 진짜 완벽하고 똑같을까요?
요즘 레플리카 시계 품질 수준이 굉장히 많이 올라온건 사실입니다만
완벽하지 않습니다.
완벽(完璧)이란
결함(缺陷)이 없이 완전(完全)함을 이르는 말 입니다.
레플리카 시계들은 결함이 있습니다.
고객에게 그 결함들이 상세히 안내되지 않을 뿐입니다.
정품과 똑같지 않습니다.
100만원짜리와 5억짜리가 똑같을리 없습니다.
똑같다고 말을 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 사람은 하이엔드 시계들에 대해 아예 모르는 사람이기에 그렇게 말을 하는겁니다
일반적인 100~200만원짜리 리차드밀 레플리카들의 경우 딱 1초만 봐도 가품임을 구별할 수 있는 포인트들이 있습니다
무수히 많은 디테일들이 있지만 055 부바왓슨 기준, 포인트 2가지만 알려드려보자면
(왼쪽 제품이 현재 기준 가장 잘 만든다는 공장인 APS 공장, ZF 공장 중 'APS공장' 제품입니다.)
1시 부분 나사 2개가 크면 100% 가품입니다. 오른쪽 보시면 나사가 작죠?
정면에서 보이는 RICHARD MILLE 글자 사이 간격이 저렇게 떨어져 있으면 안되구요
뒷면 밸런스휠에 다리가 2개면 무조건 가품입니다.
가품의 한개 더 있는 다리를 레귤레이터(완급침) 이라고 합니다. 레귤레이터는 시계의 오차를 조정하기 위한 부품이고 하이엔드 시계들은 저 레귤레이터 없이 무게추만으로 오차를 잡는 프리스프렁 방식을 사용합니다.
프리스프렁 방식은 고도의 합금 기술과 가공 공정이 필요하기 때문에 가품에서는 비용이 저렴하고 안정적인 레귤레이터를 사용하는것입니다.
정품은 밸런스휠의 다리가 하나다. 라는것만 기억하세요.
이걸 알게 된 시점부터는 이런 다리 두개 달린건 쓸 수가 없어요.
리차드밀은 최소 몇억에서 몇십억도 하는 시계입니다.
가품을 찾으시는 분들도 재력이 어느정도 있는분들이 구매하시는데
그런분들께 저런 수준의 시계들은 어울리지 않겠죠.
파텍필립도 마찬가지입니다.
5711 스틸 다이얼은 오른쪽 색이 맞습니다. 왼쪽은 너무 어둡고 남색빛이 많이 돌죠. 저것도 시중에서 최상품이라고 100~130만원에 판매되는 제품입니다. 아마 그냥 저 시계만 봤으면 괜찮다고 느끼셨을 수 있으나 옆에 놓고 비교하면 완전히 다릅니다.
왼쪽 제품은 텅스텐으로 무게를 보강하고 도금을 해놓은겁니다. 무게 보강을 했다 한들 진짜 금과는 무게가 많이 다르죠.
진짜 금과 색감도 맞지 않아요(더 핑크 골드 느낌). 착용 했을 때 느낌은 훨씬 차이가 많이 납니다. 금통 특유의 묵직하고 촤르르 감기는 느낌은 도금 제품들이 절대 흉내 낼 수가 없습니다.
왼쪽이 공장제, 오른쪽이 저희 무브먼트입니다. 왼쪽은 한눈에 봐도 조악하죠? 금로터의 색감이 완저히 다릅니다. 저희껀 18K 금으로 만든 로터고 공장제는 구리에 도금을 해서 제작합니다.
공장제 무브먼트에 새겨진 글씨 각인들도 보시면 공장제는 굉장히 얇은데 저것만 봐도 한눈에 가품임을 구별할 수 있습니다. 오른쪽처럼 글씨가 두꺼워야합니다.
이렇게 확대해서 보시면 왼쪽은 그냥 흉내만 내놓은 수준임을 확인하실 수 있어요.
왼쪽의 시계가 현재 시중에서 가장 최상급으로 유통되는 제품입니다.
아까 말씀드렸죠 레플리카 시계들은 결함이 있고 고객에게 그 결함들이 상세히 안내되지 않을 뿐이라고.
대량 생산 공정과 판매 단가를 맞춰야 하는 구조적 특성상, 불가피하게 원가를 절감해야 하는 부분이 생길 수 밖에 없고 이는 품질의 한계로 직결됩니다
상식적으로 생각해보세요.
하이엔드 시계는 사람이 하는 엄청난 디테일의 핸드 피니싱이 핵심인데
단가를 맞춰 대량으로 찍어내야 하는 중국 레플리카 공장에서, 부품 하나에 3~4시간씩 매달려 사람 손으로 깎고, 문지르고 있을 수 있을까요?
결국 일반적인 레플리카는 1미터 밖에서 남에게 보여주기 위한 '껍데기' 정도는 될 수 있을지 몰라도
정품의 완벽한 대체재가 될 수는 없습니다.
그렇다면 바스크 아뜰리에의 제품은 일반적인 레플리카 제품들과 무엇이 다른가?
한 문장으로 함축해본다면
저희 제품은 완벽하게 정품을 대체할 수 있습니다.
[리차드밀]
정품과 완벽히 동일한 등급의 NTPT 카본 및 하이테크 소재들을 사용하여 그 특유의 패턴과 질감을 그대로 재현합니다.
카본은 독일에서 생산되며 사진속의 카본 케이스 하나하나가 수백만원입니다.
정품 리차드밀 카본을 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빛을 받으면 굉장히 고급스럽게 반짝거리고
투명한 레진 층과 어두운 카본 층 사이의 깊이감이 확실해서 빨려 들어갈 듯한 입체감이 느껴지며 나무 나이테 같은 결 하나하나가 칼같이 선명합니다.
저희 제품은 완벽히 동일한 카본을 사용하기 때문에 그 느낌이 100% 동일합니다
리차드밀은 무브먼트가 훤히 보이는 구조이기 때문에
무브먼트 자체가 다이얼이라고 볼 수 있고
무브먼트의 마감 퀄리티가 매우 중요합니다.
복잡한 무브먼트의 브릿지와 플레이트는
정품 데이터를 가지고 CNC로 정교하게 깎아낸 뒤
사람의 손으로 하나하나 피니싱하여 입체감과 디테일을 살립니다.
무브먼트의 표면 마감 상태, 빛반사되는 느낌이 정품과 완벽하게 똑같습니다.
아까 가품 구별 포인트 말씀드렸던것들 기억 하시나요?
나사 크기가 작아야 한다
밸런스 휠 다리가 2개면 안된다. 하나여야 된다.
당연히 완벽히 구현되어 있습니다.
(이건 진짜 가장 중요한 두가지라 특별히 강조드리는것이고 이외에도 수많은 부분들이 차이가 있는데, 그건 분량이 많아 다른 칼럼에서 상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이게 정품이고
이게 저희 제품입니다.
저희 리차드밀은 어지간히 리차드밀을 많이 다뤄본 전문가가 아니라면 감정 자체가 불가능합니다.
[파텍필립]
정품 데이터를 가지고 설계 도면을 만들고
초정밀 CNC 가공을 통해 베이스를 깎아 정품과 완벽히 똑같은 케이스를 만듭니다.
금통 시계들의 경우 도금이 아닌
100% 리얼 18K 솔리드 골드를 사용하여
정품과 동일한 무게감과 고유의 광택을 완벽하게 구현합니다.
그리고 그 케이스는 숙련된 워치메이커가 시계 하나당 꼬박 하루에 걸쳐 표면을 연마하고 브릿지의 모서리를 다듬는 '핸드 피니싱' 과정을 거칩니다.
착용하셨을때 정품 특유의 블링블링한 느낌, 고급스러운 착용감을 100% 똑같이 느끼실 수 있습니다. 일반적인 레플리카와는 여기서부터 확 차이가 나게 됩니다.
그리고 시계의 얼굴인 다이얼,핸즈,데이트휠을
'정품에서 적출한 정품 파츠' 혹은
그에 준하는 '최상급 스위스 애프터마켓 파츠'들을 사용합니다.
정품 파츠들을 사용할 경우 겉으로 봤을때 비슷한게 아니라 완전히 100% 똑같아집니다.
최상급 스위스 애프터마켓 파츠들을 사용하는 경우에도 정품과 나란히 놓고 뚫어져라 보는 경우가 아니면 구별이 불가능합니다.
또한 시계의 심장이라고 할 수 있는 무브먼트를
'정품에서 적출한 정품 무브먼트'를 쓰거나
그에 준하는 '최상급 스위스 애프터마켓 무브먼트'를 사용합니다.
외관 뿐만 아니라 시계의 본질까지 완벽하게 일치시키는 것입니다.
정품 무브먼트를 쓸 경우
30,40년 시계만 수리한 장인들이 현미경으로 봐도 구별 불가능합니다. 무브 자체가 정품이니까요
가운데가 정품 무브먼트, 양쪽이 바스크 아뜰리에의 커스텀 무브먼트입니다.
커스텀 무브먼트를 사용할 경우에도 맨눈으로 봤을때는 페이크 포인트가 없기 때문에 구별이 불가능합니다.
(무브를 적출해서 전문가가 현미경으로 세밀하게 볼 경우 구별 가능)
'대량생산 공산품'이 아닌 '작품'을 지향합니다.
저희 제품은 비용 절감을 일절 하지 않습니다.
아주 비효율적으로, 최고의 소재들을 하나하나 사람이 핸드 피니싱으로 깎고 작은 디테일 하나하나 까지 광적으로 집착하며 완벽하게 만듭니다.제작 프로세스가 하이엔드 시계들과 동일합니다.
값이 저렴할 리 없습니다.
저희는 '모든 사람들'을 위해 존재하는게 아닙니다
애초에 정품 기준 5억 6억짜리 시계들입니다.
평범한 사람들이 찰 수 있는 시계가 아니죠
롤스로이스, 페라리가 어울리고
정품 시계 소비할 수 있는 여력이 있는 고객님들이
99.9999%똑같은 커스텀 시계를 정품 대비 훨씬 저렴한 가격에 여러개 즐기시게끔 하는게 저희 존재 목적입니다.
다시 말씀드리지만,
'클래스가 있는' 분들께서는
80~100짜리 공장제 시계 절대 못차고 다니십니다.
왼쪽은 APS 공장 / 오른쪽은 바스크 아뜰리에
케이스 소재 차이, RICHARD MILLE 폰트 차이, 1시방향 나사 크기차이 등등 비슷한듯 다르죠.
말그대로 '미묘한 차이' 입니다.
이 차이를 1%라고 해본다면,
그 1% 차이 때문에 우스운 사람이 될 수 있다는 사실을 아셔야 합니다.
예를 들어
롤스로이스는 일반 모델이 있고 스포티한 모델인 블랙배지 모델이 있습니다.
블랙배지는 환희의 여신상과 판테온 그릴, 롤스로이스 앰블럼이 블랙 크롬으로 되어있는게 특징인데
일반 모델의 환희의 여신상과 판테온 그릴을 그냥 검은색으로 랩핑해서 블랙배지인 척 하는 분들이 계십니다.
크롬의 느낌과 랩핑지의 느낌은 완전히 다릅니다.
블랙배지를 타고다니시는 분들께서 그런 조악하게 튜닝된 차량을 보면
'어? 내차랑 비슷한데 느낌이 다르네. 왜그렇지? 블랙 크롬이어야 하는 부분들이 랩핑이구나. 블랙배지를 어설프게 흉내낸 가짜구나.'
라는 생각이 들겠죠
비슷하지만 분명히 다른겁니다
어설픈 레플리카 시계도 마찬가지입니다.
정품 차시던분들은 '어? 뭔가 이상한데? 내가 평소에 보던거랑 다른데? 저거 가짜구나' 하신다는겁니다.
평범한 사람들은 잘 모르죠.
리차드밀 정품을 볼 일이 없으니까요
저희는 그 1% 차이를 느낄 수 있는 소수의 고객님들을 위해 존재합니다
'아니, 그정도 되는 사람들이 그냥 정품 사면 되지. 뭐하러 이런 레플리카 시계를 사?' 라는 생각. 충분히 드실 수 있습니다
슈퍼카 오너들은 많지만 리차드밀, 파텍필립을 몇개씩 구매할 수 있는 사람은 훨씬 적습니다.
몇억짜리 시계를 여러개 소유하는건 단순히 슈퍼카 한두대 운용하는것과 완전히 다른 영역입니다.
바스크 아뜰리에의 존재 목적이 이겁니다
정품 대비 훨씬 저렴한 가격에 여러개 바꿔가며 차시고
10구 15구짜리 시계 보관함을 하이엔드 시계들로 꽉꽉 채워 넣어보세요
+
리차드밀, 파텍필립 급 시계 말고
조금 더 가볍게 차고 싶은 시계를 원하시는 분들을 위한 시계들도 준비되어 있습니다.
부담 갖지 마시고 상담 편하게 받아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