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매입, 보상판매 서비스

저희는 100만원대의 에센스 라인업 제품들도 있지만 

주력은 하이엔드 라인이고

프레스티지 라인 제품들의 경우 기본적으로 2000만원이 넘습니다.


금통 시계는 일단 모든 비용 제외하고 금 원재료값만 3000만d원 이상입니다.

여기에 CNC 케이스 제작비용, 정품 폴리싱 비용, 다이얼값, 무브먼트값, 저희 이윤 등등 합쳐지면 4000만원 이상이 됩니다.

정품은 2억 8천을 주고 사면 그 돈이 사라지는게 아니죠. 미세하게 감가상각 되는 정도. 혹은 품귀현상으로 시세가 오르기도 합니다.

레플리카 시계를 5000만원에 구매할 경우 얘기가 다릅니다. 싫증 났을 때, 돈이 필요할 때 시계를 처분 해야 하는데, 처분 하는게 보통 일이 아닙니다.

두번째 구매자 입장에서는 개인 간 거래이기 때문에 소비자 보호법의 보호도 받지 못하는데다가 정식 제품이 아니다 보니 금 함량 사기, 제품 품질 사기 등등 리스크가 굉장히 큽니다. 

그렇게 처리를 못하고 끙끙대다가 결국 녹여서 금값만 받는 지경에 이르게 됩니다. 그러면 다이얼, 무브먼트 등 시계 부품값은 날리는거고.. 금 팔때 수수료 때문에 엄청나게 손해를 보게 됩니다. 5000만원에 구매했으면 거의 2500만원은 날리게 될겁니다.

그렇기 때문에 일반적으로 수천만원대 레플리카 워치들은 보기도 힘들고 고객님들도 구매를 꺼려하는 것 입니다. 찼을때의 만족도는 엄청나게 높은데 뒷일을 생각하면 고개가 절레절레 저어지는것이죠.

바스크 아뜰리에는 프레스티지 라인업 이상 제품부터 재매입, 보상판매 서비스가 있습니다.

수령일로부터 2년 내에 말씀 주시면 시계의 상태를 확인 후 자체적인 기준에 따라 가격을 산출하고 다시 매입해드립니다. 그 금액에 일정 부분을 더해 다른 시계를 구매하셔도 됩니다.

매입한 시계는 상품화한 뒤 중국, 일본, 미국에 판매할 수 있는 루트가 있어 그쪽에서 처리합니다.

그러면 고객님들 입장에서는 처음에 들어가는 현금 4500. 이후에 3500 돌려받는다고 치면 (아주 대략적인 예시)

1000만원만 비용이 발생하는겁니다.

5711같은 지위재를 1000만원만 내고 실컷 쓰는겁니다. 분명히 메리트가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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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적인 레플리카 워치 판매자들은 이런 매입 시스템을 운용 할 수가 없습니다.

18K, CNC 제품 취급하는 업자들을 보면 본인이 시계를 갖고 있지도 않습니다. 전부 정품 사진을 업로드하거나, 거래처에서 주는 사진을 업로드 하는식 입니다. 그냥 사진을 올리고 중간 마진만 먹는식이죠. 

바스크 아뜰리에는 자체적으로 재고를 수억원어치 이상 항상 보유하고 있고(사진,영상 인증 가능, 영상통화 인증 가능) 자금 흐름이 좋습니다.

자체적인 매입 서비스가 있으니 고객님들께서는 구하기 힘든 초고가 시계들을 상대적으로 매우 저렴하게, 편하게 구매하실 수 있고, 사용하시다가 자유롭게 바꾸실 수 있습니다.

'성공한 자들의 대담한 놀이' 

저희의 슬로건 입니다. 갖고 계신 시계함을 파텍필립, 리차드밀로 꽉꽉 채워보실 준비가 되셨나요?